컨트랙트 배타성과 브릿지 만능주의라는 한계

Jarung ·

우리는 컨트랙트 배타성과 브릿지 만능주의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? . 모든 블록체인은 순차적 처리와 컨트랙트 스페이스의 배타성 때문에.. 여러 컨트랙트를 동시 처리하지 못합니다. 심지어 같은 메인넷 내부에서도 토큰 A와 토큰 B는 완전히 분리된 방 안에서만 작동하고.. 이 두 토큰을 맞…

우리는 컨트랙트 배타성과 브릿지 만능주의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? . 모든 블록체인은 순차적 처리와 컨트랙트 스페이스의 배타성 때문에.. 여러 컨트랙트를 동시 처리하지 못합니다. 심지어 같은 메인넷 내부에서도 토큰 A와 토큰 B는 완전히 분리된 방 안에서만 작동하고.. 이 두 토큰을 맞 교환하려 한다면 내부 브릿지 코드가 개입해야 합니다. . 두 메인넷을 이어주는 외부 브릿지는 한쪽에서는 자산을 잠금해버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그것을 대체하는 토큰을 발행(Mint)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. 그 덕분에 브릿지는 가상자산 해킹 사고가 80%까지도 일어나는 가장 취약한 지점이 되어버린 거죠.. . 이런 맹점이 명백한데도 세상은.. 실물자산 토큰화(RWA)를 하겠답니다. 과연 저게 과연 가능할까요? 컨트랙트 배타성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저들도 알 텐데..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참으로 기이합니다. .. 사슬 블록체인은 제 3자 없는 동시 실행.. 커넥티드 컨트랙트가 가능합니다. 두개 이상의 독립된 스마트 컨트랙트를 하나의 트랜잭션 흐름으로 동시에 병렬 처리하는 구조입니다. . 이 커넥티드 컨트랙트 기술은 사슬 메인넷을 넘어서.. 스마트 컨트랙트를 지원하는 두 메인넷 사이에.. 병렬로 컨트랙트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. . 커넥티드 컨트랙트로 서로 다른 메인넷의 서비스와 자산을 브릿지 없이 연결할수 있다는것은 가능성의 문을 크게 열어놓을 겁니다.. 사실상..지금으로서는 어디까지 가능한지도 가늠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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