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 쉬다보니 영화를 자주 보게 되네요
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가볍게 볼만 합니다. 다만 오정세와 니가 좋아~♬ 노래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는....ㅎㅎㅎ

최근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 쉬다보니 영화를 자주 보게 되네요
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가볍게 볼만 합니다. 다만 오정세와 니가 좋아~♬ 노래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는...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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